[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 화폐 리알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면서 현지 시민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국제 제재가 겹치며 경제 불안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사실상 대안 통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란은 15일(현지시각) 기준 리알 환율이 달러당 약 150만리알 수준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리알의 교환 가치가 사실상 소멸한 상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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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은 휴지조각… 이란 시민들 ‘코인 망명’ 가속
2026-01-16(금)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