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기관 자금이 10억3000만달러(1조5000억원) 이상 유입됐다. 전날 약 7억5000만달러 수준이었던 기관 자금 유입 규모가 하루 만에 크게 늘어나며, 연초 이후 기관이 관망세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자금 재유입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줬다. 이날 시장 흐름을 주도한 운용사는 블랙록으로, 블랙록의 양대 디지털자산 펀드에만 총 7억달러(약 1조원) 이상이 들어갔다. 14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 및 트레이더T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펀드플로] “블랙록이 돌아왔다”…디지털자산 ETF로 하루 1조5000억원 유입
2026-01-15(목)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