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단순 매매 대신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을 예치해 이자를 받는 방식이 확산하면서 대출 규모가 400억달러(약 55조6000억원)를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각)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디파이 대출 활성 규모는 426억달러(약 59조원)를 기록했다. 이 중 에이브(Aave)가 283억달러(약 39조원)로 전체의 70%를 차지했고다. 이어 모르포(Morpho)와 스파크(Spark)가 각각 34억달러(약 4조7000억원), 22억5000만달러(약 3조원)를 기록했다. 이울러(Euler)·플루이드(Fluid)·리스타DAO(Lista DAO)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