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일본 게임 개발사 구미(Gumi)가 리플(XRP)을 재무 자산에 편입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비축 전략을 본격화했다. 29일(현지시각) 구미는 약 1700만달러(약 236억원) 규모의 XRP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수개월 동안 추가 매수를 이어가 보유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미는 올해 초에도 약 670만달러(약 93억원)를 들여 비트코인(BTC) 8만352개를 확보했다. 이 중 일부는 바빌론(Babylon) 등 플랫폼에서 스테이킹에 활용했다. 구미는 “SBI홀딩스가 주도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