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비트코인(BTC)이 8월 말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 채 횡보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년 반복되는 ‘레드 셉템버(Red September)’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레드 셉템버’ 또는 ‘9월 효과(September Effect)’라 불리는 현상은 10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금융시장을 괴롭혀왔다. S&P500 지수는 1928년 이후 매년 9월에만 평균적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왔다. 비트코인의 성적은 더 부진하다. 2013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