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콩밭. 소백산 청정 콩 써 매일 새벽 두부 직접 만들어 새콤한 자가 제조 막걸리도 별미 [블록미디어 권은중 기자] 두부가 일취월장한 것일까? 아니면 나의 입맛이 변한 걸까? 두부 전문점 황금콩밭 서초점을 들러보고 나는 깜짝 놀랐다. 2019년 이탈리아를 다녀온 뒤 처음 방문한 황금콩밭의 두부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기 때문이었다. 마치 두부에 설탕을 넣은 것처럼 달고 크림을 넣은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