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은서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중시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7월에도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는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금리 인하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29일(현지시간) 7월 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과 같은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와도 부합했다. 근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