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은서 기자] 중남미에서 스테이블코인 기관 채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등 주요 국가에서 규제 회색지대에서 벗어나면서, 송금 외에도 새로운 활용 사례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소 “기관 스테이블코인 채택 두 배 이상 증가” 2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거래소 비트소가 발간한 중남미 스테이블코인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은 전통 금융을 대체할 수 있는 실질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