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불발로 끝날 가능성에 장중 오름세로 돌아섰다. 2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45달러(0.70%)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회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 합의와 달리 열리지 않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