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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 범인은 ‘양자컴’ 공포

2026-01-23(금) 04: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가격 부진의 배경으로 양자컴퓨팅 리스크가 부상하고 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지정학이나 거시 변수보다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를 위협한다는 인식이 투자 심리를 짓누르고 있다고 지적한다. 최근 1년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양자컴퓨팅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니크 카터(Nic Carter) 캐슬아일랜드벤처스 파트너는 지난 20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설명하기 어려운’ 부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