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유동성 풀(liquidity pool)’을 내세워 3억2800만달러(약 4700억원)를 투자자들로부터 끌어모은 대규모 폰지사기 사건이 적발됐다. 미 연방검찰은 플로리다 중부지검이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델가도(Christopher Alexander Delgado) 골리앗 벤처스(Goliath Ventures) 대표를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체포했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각) 밝혔다. 26일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델가도가 2023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Goliath Ventures’(구 Gen-Z Venture Firm)를 운영하며, 가짜 디지털자산 투자상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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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억 ‘코인 폰지’ 덜미… 투자금으로 ‘호화 저택’ 4채
2026-02-28(토)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