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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재림인가”…월가,’프라이빗 크레딧’ 논쟁 가열

2026-02-27(금) 04: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1조8천억달러 규모의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 시장을 두고 월가의 시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부는 “2008년 금융위기 전야와 유사하다”고 경고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과도한 우려”라며 진정시켰다. 소프트웨어 업종 노출과 인공지능(AI) 리스크가 시장의 핵심 불안 요인으로 지목된다.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위험한 대출이 다시 늘고 있다”며 “금융회사들이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