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글로벌 송금 기업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이 솔라나(Solana)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출시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 확대에 나섰다. 크로스민트(Crossmint)는 지난 4일(현지시각) 웨스턴유니온과 협력해 USDP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USDPT는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운영된다. 이번 협력은 웨스턴유니온의 ‘디지털자산 네트워크(Digital Asset Network)’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로드리고 페르난데스 토우자 크로스민트 공동 창립자는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재무 자금 이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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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년 송금 공룡의 변신… 웨스턴유니온, 스테이블코인 승부수
2026-03-05(목)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