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마이클 세일러와 대표적인 회의론자 겸 경제학자 피터 시프가 스트래티지의 고배당 우선주를 둘러싸고 공개 설전을 벌였다. 두 인물은 ‘연 11% 배당’의 재원과 지속 가능성을 놓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와 시프는 X(옛 트위터)로 게시물과 댓글을 주고받으며 논쟁을 이어갔다. 발단은 세일러의 게시물이었다. 그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영구형 우선주 ‘퍼페추얼 스트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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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배당 재원 어디서?”…세일러 vs 시프, 스트래티지 우선주 놓고 정면 충돌
2026-02-02(월)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