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상장사인 스트래티지가 양자 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비트코인 보안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회사는 양자 기술을 당장의 위협이 아닌 장기적 기술 과제로 규정했다. 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사이버 보안과 비트코인 보안 커뮤니티와 협력하는 비트코인 보안 프로그램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양자 컴퓨팅에 대한 논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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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를 대비한다”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양자 보안’ 승부수
2026-02-06(금)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