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활용한 대규모 다크웹 마약시장을 운영해 온 대만 국적의 린루이샹(24)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징역 30년형을 선고받았다. 실크로드 이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온라인 마약시장 사건이다. 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지검은 지난 3일 다크웹 마약 거래 플랫폼 ‘인코그니토 마켓(Incognito Market)’을 운영한 린루이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린루이샹은 ‘파라오(Pharaoh)’라는 가명으로 활동하며 디지털자산과 익명화 도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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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달러 마약 판 ‘파라오’… 사이버 전문가에서 죄수로
2026-02-05(목)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