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 통화를 갖고 무역과 대만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전반적으로 관계 관리 의지를 확인했지만, 대만을 둘러싼 인식 차이는 여전히 드러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4일(현지시각) 전화 통화를 통해 무역 현안과 지정학적 이슈를 논의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두 정상은 올해 안에 예정된 대면 정상회담을 앞두고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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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통화” vs “대만은 레드라인”… 미중 정상의 동상이몽
2026-02-05(목)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