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패밀리오피스 대상 암호화폐 세제 감면 추진

2026-02-27(금) 12:02

홍콩 폴찬 재무장관이 최근 2026-27년도 예산 연설에서 더 많은 패밀리오피스(부유층 가문 자산운용사)와 펀드를 유치하기 위해 암호화폐와 귀금속, 특정 원자재 등을 세제 감면 대상으로 분류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홍콩에 설립된 단일 가문 전담 패밀리오피스는 3,300곳이 넘는다. 관련 개정안은 올 상반기 중 발의하고, 2025-26 과세연도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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