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이버보안 규제기관이 금일 성명을 통해 메타(Meta), 인스타그램, 스냅(Snap) 등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규제기관은 이들 플랫폼이 호주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을 준수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16세 미만 사용자가 새 계정을 생성하는 것을 막는 충분한 보호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규제기관이 특히 문제로 지적한 것은 연령 인증 시스템의 허점이다. 일부 플랫폼은 미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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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메타·인스타그램 16세 미만 금지법 위반 조사 착수
2026-03-31(화)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