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이란 당국자가 “미국과 협상은 없다”고 말한 것이 알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5000달러대로 물러섰다. 아시아 증시가 낙폭을 만회하지 못하고, 국제 유가도 확전 위험을 우려하는 모습이다. 미국-이란 전쟁이 ‘쉽지 않은 전쟁’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오후 4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 떨어진 6만5838달러다. 이더리움은 3.3% 떨어진 1935달러, BNB는 1.39% 떨어진 615달러, 엑스알피(XRP)는 3.54%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협상 없다” 비트코인 65K로 후퇴… “미-이란, 쉽지 않은 전쟁”
2026-03-02(월)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