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과 외교 협상이 동시에 전개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7만달러 선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CoinGape)와 액시오스(Axios)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약 7만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큰 변동 없이 횡보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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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불신” 중동 위기 고조…비트코인은 상대적 안정
2026-03-26(목)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