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헤지펀드 픽턴인베스트먼츠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순응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임명될 경우 금융시장이 빠르게 반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데이비드 픽턴 픽턴인베스트먼츠 최고경영자(CEO)는 “대통령의 뜻에 굴복하는 연준 의장이 등장할 경우 시장이 즉각 반응할 것”이라며, 정치적 압력에 휘둘리는 인물이 임명되면 채권시장이 가장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픽턴은 트럼프 대통령의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헤지펀드 수장 “트럼프에 굴복한 연준, 시장이 즉각 응징”
2026-01-19(월)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