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이란전 장기화 시 연준 돈 풀것…BTC 급등 가능”

2026-03-02(월) 08:03

DL뉴스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개입이 장기화될 경우 연준(Fed)이 통화 정책 완화에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비트코인(BTC)에 강한 상승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의 중동 군사 개입은 결국 재정 확대와 통화 공급 증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헤이즈는 걸프전과 9·11 이후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전쟁의 해법은 더 싸고 더 많은 돈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거나 유동성을 확대하는 시점이 BTC 매수 타이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BTC는 약 $66,000 수준으로,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약 50% 낮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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