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타격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국제유가가 강세를 이어갔다.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를 가격에 반영했다. 3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 큰 변동성을 보였다. 다만 배럴당 115달러 안팎에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분쟁 종식 합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나 합의가 지연되고 해협이 즉시 열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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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없으면 공격”… 트럼프 발언에 유가 200달러 경고
2026-03-30(월)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