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보유한 가상자산에서 약 19억원 규모의 평가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더벨이 전했다. 한화시스템이 영위하는 사업의 한 축인 ICT사업을 추진하면서 2019년경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참여했는데 당시 할당받은 코인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한 영향이다. 한화시스템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에만 19억1477만원의 가상자산 평가손실을 인식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장부가액은 1년 새 21억6515만원에서 6억4718만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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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가상자산 보유 평가손실 ‘19억’
2026-03-18(수)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