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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서 유가·금 급등⋯이란 리스크 24시간 반영

2026-03-01(일) 12:03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탈중앙화거래소 하이퍼리퀴드로 자금이 몰렸다. 원유, 금, 은을 바탕으로 하는 토큰 가격이 급등했다. 전통 금융시장이 휴장한 주말 사이 디지털자산 투자자들이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토큰화 원자재로 몰린 결과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비트코인은 한때 6만3000달러선이 흔들렸다. 28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에서 원유 연계 토큰화 상품은 배럴당 70.6달러로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