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미국 최대 명문대학인 하버드가 비트코인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이더리움 투자를 시작했다. 변동성이 컸던 4분기 시장 흐름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버드대 기금을 운용하는 하버드매니지먼트컴퍼니는 14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53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681만주에서 148만주 줄어든 규모다. 평가액은 2억6580만달러(약 3836억원)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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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코인 전략 조정… 비트코인 줄이고, 이더리움 담았다
2026-02-16(월)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