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적격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 플룸(PLUME)의 법률 총괄 살만 비나이(Salman Banaei)가 오늘 밤 23시(한국시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주최하는 ‘토큰화 증권의 미래’ 청문회에 참석한다. 그는 이날 청문회에서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토큰화 시장 인프라의 해외 이전이 가속화되는 문제를 강조하며, 의회에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청문회에는 미 증권예탁결제원(DTCC), 나스닥(Nasdaq),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등이 증인으로 참석하며, 플룸은 유일한 웹3 프로젝트로 참여해 미국의 토큰화 인프라 부문 주도를 위한 의회 지원을 촉구할 전망이다. 또한 이날 청문회는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