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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론’ 한 방에 뚫렸다… 마키나 파이낸스 500만달러 해킹 전말

2026-01-21(수) 12:01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파이 전략 실행 엔진 마키나 파이낸스에서 가격 오라클 조작을 이용한 해킹 공격이 발생해 약 500만달러(약 73억원)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다. 개발사 측은 공격 인지 직후 조사에 착수했으며,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 공격자와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키나 파이낸스는 20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보안업체 분석과 커뮤니티 보고를 통해 DUSD·USDC 커브 풀에서 비정상적인 자금 유출이 발생했음을 확인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