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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크레딧 위기 오나” 블루아울 공매도 역대 최고… 주가 30% 폭락에도 ‘하락 베팅’

2026-03-05(목) 08:03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최대 비상장 대출(프라이빗 크레딧) 운용사 중 하나인 블루아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Inc.)을 향한 공매도 세력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30% 가까이 빠졌지만, 투자자들은 추가 하락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역대 최대 규모의 하락 베팅에 나선 모습이다. 유동주식 15%가 공매도… “美 증시서 가장 많이 빌린 주식” 4일(현지시각) 금융데이터 분석업체 S3 파트너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