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지난주 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잭슨홀 미팅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된 뒤, 이번주 4일째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그 규모도 전일보다 2배 늘어나는 등 투자심리가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파사이드인베스터스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기준 비트코인 ETF에는 1억7890만달러(약 2484억) 순유입됐다. 지난 25일 2억1910만달러(약 3042억원) 순유입으로 전환된 뒤 그 규모는 8800만달러(약 1222억억원) 수준으로 줄었지만 약 2배 불어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