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파생시장이 단기 가격 반등 속에서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을 동반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하루 동안 약 4300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하면서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현지시각) 파생시장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기준 전체 청산 규모는 약 2억9980만달러(약 4300억원)로 집계됐다. 숏 포지션 청산 금액이 2억3140만달러(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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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숏이 너무 쌓였다…반등 한 번에 4300억원 줄청산
2026-01-28(수)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