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9만5000달러대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롱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며 하방 압력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청산 레버리지 유동성 지표를 종합하면 단기적으로는 위쪽보다 아래쪽으로 가격을 누르는 힘이 더 강한 구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롱 포지션 쏠림 속 대규모 청산…하락 구간서 압력 확대 16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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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비트코인 9만5000달러 공방…청산맵이 가리키는 방향 ‘위보다 아래’
2026-01-16(금)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