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비트코인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비어 있는 가격 구간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레버리지 포지션이 거의 쌓이지 않은 이른바 ‘유동성 공백’이 확대되며 향후 가격 변동성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 23일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약 1억9739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환율 1470원을 적용하면 약 2900억원에 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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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레버리지는 빠졌는데 가격대는 텅 비었다…비트코인 ‘폭풍 전 고요’
2026-01-23(금)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