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크로스체인 고정금리 프로토콜 트리하우스(Treehouse·TREE)가 자사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인 tETH의 상환 매개변수를 조정하는 거버넌스 제안 ‘TIP 7’을 발표하고 공식 투표에 돌입했다고 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번 제안의 핵심은 사용자가 tETH를 기저 자산인 wstETH로 바꿀 때 발생하는 비용과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는 것이다. 트리하우스 측은 프로토콜 초기 단계에서는 유동성 보호와 재무 안정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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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하우스, tETH 상환 수수료 0.5%로 인하 제안… “사용자 문턱 낮춘다”
2026-03-03(화)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