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이오와를 방문해 경제를 주제로 연설에 나선다. 다만 미네소타에서 불거진 연방 이민 단속 충돌로 정치적 관심이 쏠리면서 경제 메시지는 뒤로 밀린 모습이다. 27일(미 동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국내시각 28일 오전 4시) 아이오와에서 지역 기업을 둘러보고 주 의회 인사들과 만난 뒤 물가 부담과 경제를 주제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28일 새벽 4시 아이오와 ‘경제 연설’… 미네소타가 변수
2026-01-27(화)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