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후계 문제와 관련해 “미국이 선출 과정에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 과정에 미국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액시오스(Axios)와 인터뷰에서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에 내가 관여해야 한다”며 “베네수엘라에서 했던 것과 같은 방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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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하메네이 아들은 약골”… 이란 후계 개입 시사
2026-03-06(금)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