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충돌과 관련해 군 병력 투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중동 에너지 인프라 공격이 확산되며 국제 유가와 글로벌 시장 변동성은 확대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이란 대응과 관련해 “어디에도 병력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의 석유 및 가스 시설을 공격하지 말라고 요청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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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파병 없다”⋯유가 급등 속 확전 선 긋기
2026-03-20(금)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