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각) 이란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이 “상당히 중대한 수준(pretty substantial)”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첫 공격에서 49명이 사망했고, 새 지도부를 겨냥한 두 번째 공격도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도자 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던 인물 대부분이 이미 사망했다”며 “이란에 국민 중심의 정부가 세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프리드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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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 중대 성과… 지도부 교체 대상 대부분 제거”
2026-03-04(수)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