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임으로 발표한 지 4주가 지났지만, 아직 상원에 공식 지명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 상원 인준 절차가 정체되면서 파월의 임기 종료(5월15일) 이전에 후임 인준이 이뤄질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27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낙점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백악관은 아직 상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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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시 카드’ 멈칫… 상원 “파월 수사 먼저”
2026-02-28(토)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