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4000달러대까지 오르는 등 시장은 ‘비둘기파 전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행정명령 서명식 중 기자들과 만나 “워시는 백악관의 압력 없이 독립적으로 금리를 내릴 것”이라며 “금리 인하를 요청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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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시, 금리 인하 요청 안 해도 내린다”
2026-01-31(토)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