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티 노엠 국토안보부 장관을 둘러싼 초당적 비판에도 불구하고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연방요원 총격 사망 사건 대응을 둘러싸고 노엠 장관의 책임론이 확산되는 가운데서다. “사퇴 없다”… 트럼프, 노엠 공개 방어 2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각) 백악관을 떠나기 전 기자들과 만나 크리스티 노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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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엠 사퇴 없다”… 국토안보장관 두둔
2026-01-28(수)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