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이 중동에 추가 병력을 투입하며 군사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를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에 추가 병력과 군함을 파견하며 군사 대응 수위를 높였다. 20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의하면 미 국방부는 해병대 약 2200~2500명과 강습상륙함 전단을 중동에 추가 배치했다. 이는 일주일 사이 두 번째 증파다. 이란은 강경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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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중동 증파 속 동맹 향해 파상공세
2026-03-21(토)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