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합의를 통해 그린란드 위기를 진정시키는 대신, 미국의 미사일 배치와 채굴권 확보를 포함한 북극 안보 강화 방안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나토 프레임워크’는 주권 문제를 제외한 채 군사·자원 분야에서 미국과 나토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경제포럼(WEF)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마르크 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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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주권 양보, ‘실리’ 챙겼다… 미사일·채굴권 확보
2026-01-23(금)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