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비트코인(BTC)은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전환했다. 21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8만7586달러 밑으로 떨어지며 올해 들어 기록했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21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미국 장중 거래에서 비트코인은 8만7586달러 밑으로 내려가며 올해 상승폭을 모두 잃었다. 하루 낙폭은 약 3%로, 24시간 내내 매도세가 이어졌다. 장 초반 트럼프 대통령의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없다” 진화에도… 비트코인 8.7만달러 ‘급락’
2026-01-22(목)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