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걸프 해역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미국이 보험과 군사 호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과의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자 해상 수송 안정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백악관의 엑스 게시물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걸프 해역을 지나는 원유 운반선에 대해 미국이 보험을 제공하고 군사적 호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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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걸프 유조선에 보험·군사 호위 제공”
2026-03-04(수)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