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고문을 역임한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가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채택 노력이 말뿐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했다. 베일리는 뉴욕에서 열린 비트코인 인베스터 위크 컨퍼런스(Bitcoin Investor Week Conference)에서 “결국 비트코인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화요일 유튜브에 공개됐다. 현재 킨들리MD(KindlyMD)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을 맡고 있는 베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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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상자산 분야 고문 “비트코인 좋아한다는 말만으론 부족…실제 행동 나서야”
2026-03-04(수)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