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미국의 군사력과 무기 재고 상태를 강조하며 바이든 전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의 탄약 비축량은 중급에서 중고급 수준에서 이전보다 충분하고 우수하다”며 “오늘 보고받은 바에 따르면, 우리는 거의 무한에 가까운 이러한 무기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비축량만으로도(다른 국가의 최고급 무기보다 우수하다!) ‘영원히’ 싸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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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탄약 충분하고 우수…영원히 싸워 이길 수 있다”
2026-03-03(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