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블랙록(BlackRock)과 코인베이스(Coinbase)가 블랙록의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스테이킹 보상의 18%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구조를 제시했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수정 S-1 신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는 스테이킹을 통해 발생한 총 보상의 82%를 받게 된다. 나머지 18%는 펀드 스폰서(블랙록)와 실행 파트너(코인베이스)가 가져간다. 스테이킹 수수료 외에도 투자자는 연간 투자금액의 0.12~0.25% 수준의 스폰서 수수료를 별도로 부담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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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82%, 블랙록·코인베이스 18%…ETH 스테이킹 ETF 구조 공개
2026-02-18(수)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