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테라울프(TeraWulf)가 두 건의 시설 부지 인수를 발표한 가운데 주가가 급등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테라울프는 켄터키 및 메릴랜드에 있는 시설 부지를 인수했으며 이를 통해 약 1.5기가와트(GW)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발표 후 WULF 주가는 약 12% 상승했으며 현재는 9% 오른 14.7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39 14